고려대학교 혁신·경쟁·규제법(ICR)센터는 'NPE(Non-Practicing Entities)에 대한 한국·중국·미국의 관점 비교분석'을 주제로 기획세미나를 21일 개최한다.

서울 성북구 고려대 CJ법학관 베리타스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중국, 미국의 주요 정부 관계자, 법학자 및 변호사 등이 참석해 NPE에 대해 비교·분석하고 주제 발표 및 토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려대 ICR센터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경쟁법과 지적재산권법의 추세를 주시하며 정책형성에 기여하기 위한 학술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