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김원중 결별, 열애 공개 8개월만에 결국…그녀의 근황은?
수정 2014-11-19 13:58:09
입력 2014-11-19 13:53:3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피겨선수 김연아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의 결별 소식이 화제다.
19일 스타뉴스는 두 사람 지인의 말을 인용해 "정확한 결별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이 최근 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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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김원중 결별/사진=미국 NBC 방송 캡처 | ||
피겨여왕 김연아와 김원중은 지난 3월 열애 인정 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김원중은 6월27일 군 복무 중 근무지 무단이탈 및 마사지 업소 출입 등의 혐의로 인해 물의를 빚었다.
이로 인해 당시 국방부는 김 병장에 대해 선수 자격을 박탈하고 남은 복무 기간을 일반 보직병으로 변경해 복무토록 했다. 그는 지난 9월9일 제대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소치동계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해 광고와 팬사인회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연아 결별 김원중, 잘됐다" "김연아 결별 김원중, 당연히 그래야지" "김연아 결별 김원중, 안타깝다" "김연아 결별 김원중, 연아님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