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문화체육관광부는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인문 정신과 전통창작소재 국제콘퍼런스'를 20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고전번역원,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국학관련 5개 기관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전문가 강연 및 토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결과를 반영해 교육부와 문체부는 옛 기록물을 포함한 전통자산이 훌륭한 이야기 소재가 되고 창작현장의 자양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