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MAMA로 솔로 데뷔…아찔 무대? 안무·의상 어쨌길래~
니콜 ‘마마(MAMA)'를 선보이며 화려한 솔로 데뷔
니콜의 첫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쇼케이스가 1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니콜이 무대에 올라 타이틀곡 ‘마마(MAMA)'를 선보이며 화려한 솔로 데뷔를 알렸다.
걸그룹 카라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니콜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니콜의 솔로 데뷔 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는 니콜이 기존 활동 당시 여러 음반들을 함께 작업했었던 뮤직 프로듀스팀 스윗튠(SWEETUNE)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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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니콜이 19일 오후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번째 솔로 미니앨범 'First romance'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MAMA'를 열창하고 있다. /뉴시스 | ||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는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니콜의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곡부터 안무, 의상까지 앨범준비 전 과정에 니콜이 직접 관여해 더욱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이다.
타이틀곡 ‘마마(MAMA)’는 집에선 순진하고 착한 딸이지만 남자친구와는 앙큼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한 소녀의 이중적인 모습을 엄마에게 고해성사 하듯 풀어낸 곡이다.
여기에 담백하고 그루브한 리듬 위에 섹시하면서도 우수에 젖은 듯한 니콜의 창법이 돋보인다. 신스, 슬랩베이스의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그 위에 잘 얹힌 특색 있고 톡톡 튀는 곡의 멜로디는 니콜만의 개성을 더욱 강조시켜 준다.
이 밖에 그룹 '인피티트' 동우가 랩 피처링한 '7-2=오해', 걸그룹 '스피카' 김보아가 피처링한 '이노센트(Innocent)' 등 모두 6곡이 실렸다.
지난 1월 전 소속사 DSP미디어와 전속 계약이 만료되며 '카라'를 나온 니콜은 이후 미국 뉴욕 등지에서 안무 레슨을 받았다. 최근에는 이효리를 비롯해 김규종, 허영생, 스피카, 에릭남 등이 소속된 B2M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앨범 준비를 해왔다.
2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솔로무대를 펼친다.
한편 니콜의 솔로 데뷔 소식에 "니콜 MAMA, 솔로 데뷔 기대된다" "니콜 MAMA, 음반 대박날 듯" "니콜 MAMA, 솔로 데뷔 축하합니다" "니콜 MAMA, 반갑네요" "니콜 MAMA 컴백, 더 섹시해졌네요" "니콜 MAMA 컴백, 여전히 아름답네요" "니콜 MAMA 컴백, 오랜만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