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부는 일본 도카이대학(東海大学) 한국어 부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JK-TOUCU' 한일 문화교류를 내달부터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문화교류는 사이버한국외대 일본어학부 학생과 토카이대 학생 간 어학 실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이버외대는 "처음 시도하는 프로그램이라 진행상황을 보며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나갈 생각이며 2015년 이후 사이버외대 일본어학부에 들어오는 신편입생들에게도 이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