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이형, 라디오스타 사유리와 전화통화 '안절부절'
수정 2014-11-20 11:07:38
입력 2014-11-20 10:36:21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방송인 사유리가 ‘라디오스타’에 전화 출연해 장기하와 얼굴들 멤버 하세가와 요헤이(양평이형)가 “자신을 개무시했다”고 털어놔 그를 당황케 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범수 기타리스트 박주원 그룹 장기하와 얼굴들의 리더 장기하(보컬)와 양평이형(기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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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양평이형은 “살집이 좀 있는 여자 분이 좋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사유리에게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김구라는 “양평이형이 뱃살이 있는 여자가 좋다더라”고 말했고, 사유리는 “저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당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유리는 “나는 옆구리 살이 너무 많다. 살밖에 없다. 엉덩이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너무 재미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귀엽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둘이 잘 어울린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