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 수해 복구 위해 1억원 쾌척
수정 2020-08-24 14:58:18
입력 2020-08-24 14:58:20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재의연금 기탁…구호 물품 지원 등에 사용
![]() |
||
| ▲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사진=도레이첨단소재 | ||
수재의연금은 재해구호 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해상 도레이첨단소재 사장은 "코로나 재확산으로 수해복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과 위로가 됐으면 한다"며 "피해지역이 신속히 복구,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레이첨단소재는 지난 3월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 3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군 장병을 위해 자매결연 부대에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으며, 마스크와 손세정제의 위생키트를 기부하는 등 감염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해 MB필터 공급을 확대하고 2겹 마스크를 개발했으며, 비말차단 마스크도 최초로 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