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장기하와 얼굴들' 멤버 하세가와 요헤이(양평이형)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가 된 가운데 그녀의 과거 잡지 화보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김범수, 기타리스트 박주원, 장기하와 얼굴들의 멤버 장기하(보컬)와 양평이형(기타)이 등장했다.

   
▲ 라디오스타 사유리, 엉덩이·허벅지 어마어마하다 던 사유리 화보 봤더니...“진짜 어마어마하다”/맥심

이날 방송에서 양평이형의 이상형이 살집 있는 여자 라는 소리를 들은 MC 김구라는 사유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방송중 통화에서 김구라의 이야기를 듣고 사유리는 "나는 옆구리 살이 너무 많다. 살밖에 없다. 엉덩이와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난해 4월 남성잡지 맥심 화보에 실린 사유리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재조명 받았다.

다시 공개된 화보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섹시미를 드러낸 사유리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중 그녀의 평소 독특한 발상과 어울리는 주방 싱크대에서 거품목욕을 즐기는 듯한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화보 재조명, 정말 어마어마하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화보 재조명, 감사하다 사유리”, “라디오스타 사유리 화보 재조명, 사유리 짱 사랑합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화보 재조명, 양평이형 부럽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화보 재조명, 존재감 폭발”, “라디오스타 사유리 화보 재조명, 목소리만 출연했는데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