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박물관 개관 3주년 기념 '향기' 전시회
수정 2014-11-21 14:14:24
입력 2014-11-21 14:13:36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성신여자대학교는 서울 수정캠퍼스·운정그린캠퍼스에서 '향기'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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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신여자대학교 | ||
이번 전시회는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박물관 개관 3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박물관의 '사람의 향기를 느끼다' 전시회는 내년 12월31일까지, 운정그린캠퍼스 정원박광훈 복식박물관의 '전통의 향기를 입다'전과 자연사박물관의 '자연의 향기를 보다'전은 각각 내년 3월31일까지 선보인다.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은 "이번 전시를 위해 노력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전시를 통해 성신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향(香)을 느낄 수 있는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신여대 '향기' 전시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개관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