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업튼이 내한한 가운데 그의 몸값이 화제다.

미국 톱모델 겸 배우 케이트 업튼은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부산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 모델 케이트 업튼/사진=뉴시스

지난해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가장 몸값이 높은 모델'로 케이트 업튼을 꼽았다. 그녀의 순수 몸값만 2억450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78cm의 늘씬한 키와 섹시한 몸매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트 업튼은 '바보 삼총사' '타워 하이스트' 등의 영화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2011년에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표지 모델 등으로 활약하고 지난해에는 제10회 스타일 어워즈 '올해의 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케이트 업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케이트 업튼, 몸값이 대박이다" "케이트 업튼, 내 몸값은 얼마일까" "케이트 업튼, 내 몸값도 올랐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