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중남미 국가 정보보호 역량 강화
수정 2014-11-21 17:50:59
입력 2014-11-21 17:50:05
이미경 기자 | leemk0514@mediapen.com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중남미 국가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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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는 중남미 정보통신기술(ICT) 교육센터·세계은행과 손잡고 니카라과 마나과와 오는 26일 페루 리마에서 정보보호 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KISA는 양국에서 열리는 정보보호 워크숍에서 정보보호 정책과 전략, 개인정보보호, 침해대응센터 운영, 정보보호 관리체계 등 한국의 정보보호 대응체계를 현지 맞춤형으로 교육한다.
또 정보보호 관련 전문가들과 주제별 토론도 진행한다.
이완석 한국인터넷진흥원 국제협력본부장은 "중남미 국가와의 정보보호 교류 확대를 계기로 우리나라 정보보호 기업들의 중남미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고 지역별 사이버 시큐리티 네트워크를 점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이미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