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포맨 '고백'의 주인공 아내 김민지 보니..미모가 '깜짝'..."이 정도였나?"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의 연예인급 미모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윤민수는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의 '봉잡았네' 특집에 권오중, 기태영, 진태현 등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 윤민수 포맨 '고백'의 주인공 아내 김민지/사진=김민지 미니홈피

이날 윤민수가 아내 김민지와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부러움을 받은 가운데 과거 김민지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속 김민지는 아들 윤후와 함께 나란히 앉아있다. 30대 중반의 아이 엄마로는 보이지 않는 동안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민지는 큰 눈과 높은 콧대, 갸름한 얼굴형으로 20대 못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윤민수는 이날 방송에서 "장모님이 결혼 당시 나를 반대하셨다"며 "장모님의 마음을 포맨의 노래 '고백'으로 사로 잡았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윤민수는 "포맨 3집을 내가 제작했는데, 아내에게 이메일로 편지와 함께 포맨의 노래를 선물했다"며 "그걸 장모님도 들으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네티즌들은 "윤민수 포맨 '고백', 아내가 너무 예뻐"  "윤민수 포맨 '고백', 아주 소중한 곡이네"  "윤민수 포맨 '고백'윤민수 포맨, 아내 미모가 장난이 아니네"  "윤민수 포맨 '고백', 특별한 사연이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