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아 대종상 레드카펫, 붉은시스루 드레스에 검은밧줄...볼륨몸매 '아찔'
수정 2014-11-22 03:53:05
입력 2014-11-22 03:50:50
배우 한세아가 파격적인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세아는 21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붉은색 시스루 드레스 위에 검은색 밧줄로 몸을 묶은 독특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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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붉은 시스루 드레스에 검은 밧줄/사진=뉴시스 | ||
붉은 시스루 드레스 위를 감은 듯한 검은 밧줄은 몸매의 볼륨을 강조해 드러냈고, 특히 드레스의 과감한 앞트임으로 속옷이 보일락말락해 남심을 흔들었다.
한세아의 드레스는 디나르 국제 신인 패션디자이너 대회에서 입상한 이명재 디자이너가 한세아의 데뷔작 영화 '정사'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파격 드레스에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드레스가 너무 야해"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드레스 파격이네"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몸매가 장난이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