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와인오프너 다이어트의 효과가 증명됐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10일 만에 허리사이즈 20cm를 감량하는 와인 오프너 운동법을 알려주기 위해 일본 꽃미남 트레이너 다케다 준이 출연했다.

   
▲ 와인오프너 운동/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 캡처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의 2주 간 체험을 눈으로 확인한 패널들은 ‘스타킹’ 무대에서 다같이 와인오프너 운동법을 체험했다. 특히 이국주와 조세호는 자신의 허리 사이즈까지 공개하며 열심히 운동에 임했다.

3분간 약 20번의 동작을 했던 패널은 후들거리는 다리와 땀이 범벅된 얼굴로 운동의 강도를 보여줬다. 결과적으로 이국주는 4cm, 조세호는 6cm 가량 허리가 줄어들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대해 다케다 준은 “와인오프너 운동을 하면 허벅지와 엉덩이가 운동이 되면서 골반이 올라가게 되고 앞으로 빠져있던 골반이 자리를 잡으면서 허리 사이즈가 줄어드는 효과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인오프너 운동, 효과 제대로네” “와인오프너 운동, 대박” “와인오프너 운동, 방송보고 따라해야지” “와인오프너 운동, 좋다” “와인오프너 운동, 신기하다” “와인오프너 운동, 어떻게 하면 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