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부산시 '배산 작은도서관' 개관식 개최
수정 2020-09-03 11:44:00
입력 2020-09-03 11:40:02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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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백지현 기자]국민은행은 지난 1일 부산시 연제구에서 '배산 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개관하는 부산 배산 작은도서관은 국민은행이 후원한 85번째 작은도서관으로 낙후된 도서관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리모델링했다. 환경문제에 맞춰 친환경 목재로 리모델링을 했으며, 책 소독기도 설치했다.
국민은행은 올해 총 8개관의 작은도서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에 조성된 작은도서관에도 매년 신간도서를 기증하고 있으며, ‘작가와의 만남’, ‘동화구연’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이 청소년의 꿈을 키우고, 지역주민들이 상생하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국민은행의 대표사회공헌사업인 '청소년의 멘토KB!'를 통해 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