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아, 바니걸 사진 새삼 화제…풍성한 볼륨감 뽐내 남심 '사르르~'
수정 2014-11-24 10:59:14
입력 2014-11-24 10:36:28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드레스 파문’을 일으킨 배우 한세아의 바니걸 사진이 화제다.
한세아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바니걸 코스튬을 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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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세아/사진=한세아 SNS 캡처 | ||
당시 공개된 사진 속 한세아는 핑크색 튜브톱과 핫팬츠를 입고 연보라색 풍선을 든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토끼귀 머리띠로 깜찍한 모습을 연출하는 한편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풍성한 가슴라인을 자랑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았다.
앞서 한세아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레드톤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됐다.
이날 한세아는 정체불명의 밧줄로 온몸을 감싼 난해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게다가 드레스는 전신이 시스루로 파격을 더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세아, 몸매 예쁘다” “한세아, 바니걸도 섹시해” “한세아, 베이글녀 인증이네” “한세아, 드레스 파격적이였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