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의 딸 이하루의 '3단 애교'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타블로와 이하루가 함께 촬영한 화보 현장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 이하루/사진=비오템 옴므 광고 캡쳐

해당 영상은 타블로와 이하루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멋진 아빠를 선물하세요'라는 콘셉트로 진행한 한 남성 화장품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영상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크리스마스 요정으로 변신한 이하루는 타블로에게 특급 애교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타블로의 뺨이 닳을 정도로 뽀뽀 세례를 퍼붓는가 하면, 카메라를 보며 귀여운 브이(V)자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환한 웃음을 선보여 '하루 3단 애교'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한편 타블로와 이하루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되는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루, 너무 귀여워" "이하루, 타블로 판박이네" "이하루, 너무 예뻐" "이하루, 이대로만 자라다오" "이하루, 파이팅" "이하루, 건강하게 그 미소 잃지 말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