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성유리, "주상욱 언니라고 부른다"...무슨 얘기?
수정 2014-11-25 08:45:46
입력 2014-11-25 00:11:22
힐링캠프 성유리가 주상욱의 별명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영된 SBS ‘힐링캠프’는 '긴 겨울 밤 음식으로 힐링한다’는 주제의 특집 ‘힐링 야식캠프’로 꾸며졌다.
![]() |
||
| ▲ '힐링캠프' 성유리, "주상욱 언니라고 부른다"/사진=방송화면 캡처 | ||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주상욱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장의 카드가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주상욱은 “항상 즐겁게 해주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성유리는 “맞다. 주상욱은 항상 미주알고주알 말이 많다. 그래서 내가 별명을 상욱 언니라고 지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성유리 주상욱 폭로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성유리 주상욱 폭로, 쉴딩캠프”, “힐링캠프 성유리 주상욱 폭로, 아”, “힐링캠프 성유리 주상욱 폭로, 재밌겠네요”, “힐링캠프 성유리 주상욱 폭로, 그렇군요”, “힐링캠프 성유리 주상욱 폭로, 예”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