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는 ‘100주년기념사업단 출범’과 함께 ‘개교 100주년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 중앙대 개교 100주년 기념 엠블럼.

2018년 개교 100주년을 맞는 중앙대는 학술, 홍보출판, 해외사업, 예술체육, 재정건축 등 5개의 분과로 구성된 100주년기념사업단을 조직하고 김창수 행정부총장을 사업단장으로, 이태현 홍보실장을 부단장으로 선임했다.

김 단장은 “100주년기념사업단을 중심으로 지나온 100년을 교훈으로 기억하며 새로운 100년을 대비하기 위해 앞으로 남은 3년여의 기간 동안 필요한 일들을 차분하게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대는 이날 개교 100주년 기념 엠블럼을 발표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