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한뼘 팬츠 입고 엉덩이 씰룩씰룩 '위글위글' 댄스.."너무 야해"
수정 2014-11-27 01:28:27
입력 2014-11-27 01:26:57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위글위글` 댄스가 화제다. 26일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위글(Wiggle, feat. Snoop Dogg)`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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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사진=영상캡처 | ||
헬로비너스의 멤버 라임은 가수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동할만큼 뛰어난 춤 실력을 자랑해 `위글위글` 댄스 영상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위글(Wiggle)은 상하좌우로 씰룩씰룩 움직인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엉덩이를 좌우로 흔드는 골반댄스의 컨셉과 잘 어울린다는 평을 듣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댄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민망할 정도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신나는데"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너무 섹시해"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