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정선아가 부업으로 태닝숍을 운영 중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타고난 딴따라’ 특집으로 배우 고창석과 뮤지컬배우 오만석, 정선아, 한선천이 출연했다.

   
▲ 라디오스타 정선아, 알고 보니 매장 9개 태닝숍 사장…“아이돌도 많이 와”/정선아 SNS캡처

이날 정선아는 MC 김구라가 “정선아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살다 왔다. 그래서인지 약간 말투도 그렇고 피부도 검다”고 말하자 “5년을 살았다. 피부는 태닝 하는 걸 좋아해서 그렇다”면서 “부업으로 태닝숍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점포가 9개나 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정선아는 “다 내 것은 아니다”면서 “정말 좋아해서 다니다가 아이템이 늘어나면 괜찮겠다 싶어서 하게 됐다”고 답했다.

정선아는 “정말 좋은 기계를 써서 10분 만에 금방 변화를 볼 수 있다”고 자신의 부업을 홍보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정선아는 자유분방했던 학창시절과 현재 출연중인 뮤지컬 이야기를 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정선아 태닝숍 점포 9개, 대단하다”, “라디오스타 정선아 태닝숍 점포 9개, 취미가 된이되는 좋은 예”, “라디오스타 정선아 태닝숍 점포 9개, 부럽다”, “라디오스타 정선아 태닝숍 점포 9개, 어마무시하다”, “라디오스타 정선아 태닝숍 점포 9개, 얼굴도 예쁘고 연기도 잘하고 돈까지 다가졌다”, “라디오스타 정선아 태닝숍 점포 9개, 사랑하고싶다”, “라디오스타 정선아 태닝숍 점포 9개, 짱이다” 등의 다양한 반웅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