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상명대학교

상명대학교는 서울 부암동 주민센터에서 ‘상명대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27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상명대 구기헌 총장 및 사회봉사단 학생 등 70여명이 참여해 200여포기에 달하는 김장을 담그고 부암동 인근 소외계층 60가구에 생활물품과 함께 전달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