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격대학협의회, '대한민국 미래교육' 포럼 개최
수정 2014-11-28 20:51:10
입력 2014-11-28 20:49:52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한국원격대학협의회는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대한민국 미래교육과 700만 재외동포 교육방안‘을 주제로 27일 포럼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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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한국원격대학협의회 | ||
이번 포럼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설훈 위원장을 비롯해 새누리당 신성범·이정현·강은희·양창영·새정치민주연합 김태년·박주선 의원이 공동주최했다.
윤병국 한국원격대학발전기획위원회 위원장(경희사이버대 교수)은 “대한민국의 미래교육과 700만 재외동포들에 대한 온라인 교육의 가치를 발굴한 의미 있는 자리이며 나아가 사이버대학들이 미래 고등평생교육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