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번 주 MBC 'TV예술무대'에서 개천절 특집 '손열음&스베틀린 루세브 듀오 콘서트'가 방송된다.
​
지난 8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스위스 로망드오케스트라의 악장 스베틀린 루세브가 듀오 콘서트를 열었다.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베토벤의 후기작 '피아노 소나타 30번'과 일명 '크로이처 소나타'로 유명한 '바이올린 소나타 9번'을 감상할 수 있다.
​
'TV예술무대'의 개천절 특집 '손열음&스베틀린 루세브 듀오 콘서트' 편은 토요일 밤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4일 새벽 1시 50분에 방송된다.


   
▲ 사진=MBC 'TV예술무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