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상실과 애도' 국제워크숍
수정 2014-12-01 17:39:32
입력 2014-12-01 17:38:08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15학년도 1학기부터 상담심리학과로 개편되는 노인복지학과가 한국이야기치료학회와 함께 '상실과 애도'라는 주제로 지난달 28~29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오비스홀에서 국제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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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28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에서 진행된 경희사이버대 국제워크숍에서 클리프튼 소장인 마크 고든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 ||
이번 워크숍에는 클리프튼 소장인 마크고든이 초빙돼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실천상담기술 연습, 사례연구 발표 등이 이뤄졌다.
고든 소장은 이야기치료 기관인 클리프튼 센터의 설립자로 아동, 청소년, 가족 문제에 대한 심리치료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