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15학년도 1학기부터 상담심리학과로 개편되는 노인복지학과가 한국이야기치료학회와 함께 '상실과 애도'라는 주제로 지난달 28~29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오비스홀에서 국제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 지난달 28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에서 진행된 경희사이버대 국제워크숍에서 클리프튼 소장인 마크 고든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클리프튼 소장인 마크고든이 초빙돼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실천상담기술 연습, 사례연구 발표 등이 이뤄졌다.

고든 소장은 이야기치료 기관인 클리프튼 센터의 설립자로 아동, 청소년, 가족 문제에 대한 심리치료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