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막는 음식, 의외의 음식 '이 것' 먹어라!
수정 2014-12-03 00:53:20
입력 2014-12-03 00:46:10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연말이 되면서 송년회 등 모임이 잦은 요즘 숙취 막는 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미국 언론이 보도한 내요에 따르면 달걀은 숙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꼽힌다. 알코올의 독소를 없애주는 아미노산인 시스테인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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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취 막는 음식/사진=뉴시스 | ||
아몬드와 우유도 숙취 해소에 좋다. 아몬드 버터와 꿀 등을 넣어 만든 샌드위치를 먹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우유도 알코올 흡수를 늦춰주기 때문에 술에 약한 사람들은 미리 먹어두는 게 권장된다.
이 밖에도 아스파라거스나 피클도 숙취를 덜어주는 음식에 속한다. 아스파라거스에 있는 아미노산은 알코올의 대사를 돕고 간세포를 보호한다. 피클의 소금물은 몸에서 전해질이 빠져나가게 해 숙취를 막아준다.
숙취 막는 음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숙취 막는 음식, 좋은 정보네" "숙취 막는 음식, 샌드위치는 의외네" "숙취 막는 음식, 그냥 적당히 마시는게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