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창업지원단은 ‘SM 신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지난 3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 /사진=상명대학교

서울 종로구 상명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예비심사를 거쳐 본선에 총 20팀이 올라 최종경쟁을 펼쳤다.

대학생들의 창업을 독려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는 ‘미듬’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