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산과 서촌이 있어 행복한 도시, 서울 포럼' 서울시청서 개최
수정 2014-12-05 13:04:31
입력 2014-12-05 13:03:09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서울생태문화포럼(상임대표 윤재웅 동국대 교수)과 서울시 아름답고 건강한 도시숲 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인왕산과 서촌이 있어 행복한 도시, 서울 포럼>’이 서울시청에서 6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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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운대 바위글씨. /자료=서울생태문화포럼 | ||
인왕산과 서촌은 서울의 역사·생태·문화의 보물창고로 알려져 있는 곳으로 세종대왕 탄생지와 조선 문화 흥성기의 수많은 재자가인들의 흔적, 시인 이상과 박노수 화백 등 근현대 문화예술인들의 삶이 남아 있는 현장으로 손꼽힌다.
이번 학술포럼에서는 ‘인왕산의 기후, 지형 요소와 경관 풍수’ ‘조선조 서촌의 원림과 경관’ ‘서촌과 위항문학’ 등이 발표된다.
또한 ‘인왕산 바위글씨 전시전’ ‘선비문화기획팀의 창(唱)과 다도 시연’ ‘서촌대오서점밴드의 다듬이소리와 포크음악’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