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학교는 제어계측공학과 학생팀(Neo Drive)이 최근 열린 ‘2014 공학교육 페스티벌’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 /사진=한국교통대학교

Neo Drive팀은 ‘점자블록을 활용한 시각장애인 길안내 시스템’을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시스템은 시각장애인에게 편리성을 제공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초음파 센서, 진동모듈, 음성지원 및 RFID리더기를 활용해 설계됐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