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H2, 신규 ‘마스터’ 타자 등 콘텐츠 업데이트
수정 2020-10-29 15:56:47
입력 2020-10-29 15:56:57
조한진 기자 | hjc@mediapen.com
LG 김동수, 현대 박경완, 롯데 강민호 등 10명의 선수 마스터 타자로 등장
[미디어펜=조한진 기자]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의 신규 ‘마스터’ 등급 타자(포수)를 추가하는 등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9일 밝혔다.
프로야구 H2에 LG 김동수(1993년), 현대 박경완(2000년), 롯데 강민호(2015년) 등 각 구단의 포수가 마스터 등급으로 등장한다. 마스터 포수를 이미 보유한 NC에는 유격수 포지션의 타자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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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포수는 힘과 수비가 20씩 증가하고 주자 유무에 따라 안타, 장타, 홈런 확률이 상승한다. 마스터 타자의 라인업 제한이 증가해 이용자는 3명의 마스터 타자를 라인업에 등록할 수 있다.
엔씨는 2020 KBO 포스트시즌을 기념해 한국시리즈의 우승팀을 맞추는 이벤트를 연다. 이용자는 한국시리즈 우승팀을 예측해 ‘게임 재화’와 ‘얼티메이텀 스탬프 교환권’ 등을 얻을 수 있다. 신규/복귀 유저를 위한 전용 출석부와 업적, 특별 상점도 추가된다.
이밖에 엔씨는 △특화훈련 이전 시스템 추가 △신규 포지션 배지 출시 △앨범 레벨 이전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이벤트와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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