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물리학과 총동문회, 장학기금 1억835만원 기부
수정 2014-12-05 18:25:21
입력 2014-12-05 18:11:49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동국대학교는 물리학과 총동문회가 ‘학과 창립 60주년’을 맞아 '후배사랑 장학기금'으로 1억835만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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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동국대학교 | ||
김득영 동국대 교수는 "학과 창립 60주년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물리학과로 발전시키고자 동문들이 학과 창립행사에서 뜻을 모았다. 현재 이자율이 낮아 5억원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모금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희옥 동국대 총장은 "후배들을 위해 힘을 합하는 동문들의 기부로 학교가 많이 발전하고 앞으로도 더 발전할 것으로 생각한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물리학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학교 또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