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근황, 남편 가오쯔치와 홍콩서 사진 '찰칵'…홍콩엔 왜?
수정 2014-12-05 20:28:57
입력 2014-12-05 20:26:5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채림이 남편 가오쯔치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중국의 배우 가오쯔치와 재혼한 채림은 지난 4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다음에 만나요. 홍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 |
||
| ▲ 채림 근황/사진=채림 웨이보 | ||
남편 가오쯔치 역시 아내의 글에 “응응. 다음에는 당신과 함께 이곳에서 놀거야. 일 말고”라는 애정이 묻어나는 글로 화답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 채림과 가오쯔치는 야경이 보이는 창을 배경으로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 무대에 시상자로 올랐다.
채림 가오쯔치의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근황, 잘 사는구나" "채림 근황, 행복하세요" "채림 근황, 좋아 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