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령 삼둥이에 송일국 애원 왜?…송윤아 "내 롤모델은 김혜수"
수정 2014-12-07 22:43:26
입력 2014-12-07 21:22:5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배우 송일국의 아들들 삼둥이가 귀여운 꽃도령으로 변신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꽃도령으로 귀여운 변신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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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 ||
하지만 옷입히기보다 사진 찍기가 더 어려웠다.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아빠 좀 도와줘. 잠깐만 기대고 있어줘"라고 애원했다. 결국 삼둥이는 송일국이 틀어준 영상을 보며 자리에 앉아 촬영을 해야 했다.
손을 꼭 잡고 있는 삼둥이의 귀여운 모습에 송일국은 "셋이 손잡고 있는 것 봐. 아유, 미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김치 나눔 프로젝트’에 출연한 송윤아는 김혜수에게 “어릴 때부터 내 롤모델이자 내 희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전에 김혜수에게 말한 적도 있었다”며 “학창시절 팬사인회 찾아가서 함께 사진을 찍었었다.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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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사진=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김치 나눔 프로젝트’ 캡처 | ||
한편 송윤아는 드라마 '마마' 이후 러브콜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송윤아는 드라마 '마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한 뒤 러브콜이 많아졌느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