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김종국에게 '핵 돌직구'…"키 하하랑 다를 바 없어"
수정 2014-12-07 22:17:00
입력 2014-12-07 22:15:2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런닝맨’ 전소민이 김종국에 돌직구를 날려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탤런트 한그루 전소민 경수진 이성경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두 얼굴의 천사’ 편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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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소민/사진=SBS '런닝맨' 캡처 | ||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게임 도중 입수하며 머리가 젖었다. 이에 유재석은 “거울 좀 봐라. 머리가 너무 심하다”고 했고 전소민은 웃음을 터트렸다.
특히 김종국이 “이마가 너무 넓은 거 아니냐”고 하자 전소민은 차가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전소민은 “키가 작아서 놀랐다”며 “하하 오빠와 다를 게 뭐냐”고 돌직구를 날려 김종국을 당황케 했다.
한편 결국 이날 경수진과 개리커플이 최종 우승을 해 순금 커플링을 획득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소민, 핵돌직구” “전소민, 웃기다” “전소민, 솔직하네” “전소민, 귀엽다” “전소민, 런닝맨 활약 좋다” “전소민,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