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교내 미래관에서 ‘다문화 아동 멘토링 프로그램’ 해단식을 지난 6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 /사진=한성대학교

지난 5월부터 한성대는 서울 성북구에 거주 중인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수준별 맞춤형 방문학습 지원 ▲문화 체험 학습 활동 등을 실시했다.

고창수 한성대언어교육원장은 “‘다문화 아동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학업성취도 향상과 정서적 안정감을 갖는 등 한국 사회 적응에 도움되었길 바란다. 멘토 역할을 맡은 교내 학생들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