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한국예술원은 최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정기공연 '마루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 /사진=한국예술원

이번 행사에는 한국예술원 실용음악계열에 재학생으로 구성된 16개팀이 공연을 펼쳤다.

김형석 한국예술원 학장은 "그 동안 학생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 만큼 멋진 공연을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축제를 함께 즐긴 모든 분들이 앞으로도 한국예술원과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