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는 예술디자인대학원 비주얼저널리즘전공 학생 9명이 ‘노량진 수산시장’을 주제로 사진 전시회를 12일까지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 /사진=상명대학교

서울 동숭동 상명대 예술디자인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노량시장으로 오는 길’ ‘삶의 도구’ ‘수레’ ‘수산시장의 희로애락’ 등 8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