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는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산학협력 가족회사의 상호교류, 마케팅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12~13일 양일간 개최한다

   
▲ /자료사진=뉴시스

이번 행사에는 퓨처모빌리티, 헬스케어 분야 50여개의 가족회사가 참여해 기업 소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성과 및 제품 전시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임홍재 국민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기업과의 창조적 비즈니스 협력모델을 구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앞으로 우리 가족회사들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