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남궁근 총장, 미국 GSPIA '2014년 동문상' 선정
수정 2014-12-12 16:03:26
입력 2014-12-12 14:28:28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남궁근 총장이 미국 피츠버그대 행정국제대학원(GSPIA) ‘2014년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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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일 서울 노원구 서울과학기술대에서 존 키일러 미국 피츠버그대 행정국제대학원(GSPIA) 원장(왼쪽)과 남궁근 서울과기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남궁 총장은 이날 '2014년 GSPIA 동문상'을 수상했다. | ||
이날 존 키일러 GSPIA 원장은 서울 노원구 서울과기대를 찾아 남궁 총장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GSPIA 올해의 동문상’은 전세계 100여개국 8000여명의 GSPIA 출신 가운데 전공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쌓아 모교에는 영예가 되고 재학생들에게 귀감이 되는 동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키일러 원장은 “남궁 총장이 행정학계에 기여한 업적과 한국 공공부문과 대학교육의 발전에 결정적인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해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