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배우 이태임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서는 이태임과 이창민, 임창정이 출연했다.

   
▲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 방송 캡처

이날 병만족은 코스타리카의 아레날 화산지대 주변 미스테리한 녹색호수를 생존지로 정하고 해먹 취침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태임은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잠을 잤고 다음날 얼굴 전체가 모기에 물려 퉁퉁 부었다.

이에 이태임은 자신의 부어오른 얼굴을 보며 "살다살다 모기로 시술받은 건 처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28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 이태임은 "수영은 자신 있다. 바다는 그냥 놀이터"라며 코스타리카 해변에서 수준급의 수영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태임은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티를 입고 수영을 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정글의법칙 이태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글의법칙 이태임, 성격 정말 좋아보여" "정글의법칙 이태임, 몸매가 대박" "정글의법칙 이태임, 센스 있는 성격이네" "정글의법칙 이태임, 수영 잘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