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결혼했어요 김소은, 눈가리고 '촉감'만으로 송재림 찾아 '눈길'
수정 2014-12-13 20:53:49
입력 2014-12-13 20:51:46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우리결혼했어요' 김소은이 피로연에서 눈을 가린채 촉감만으로 가상남편 송재림을 찾아 화제를 모았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김소은과 송재림은 결혼식이 끝난 뒤 지인들과 피로연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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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결혼했어요 김소은/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 캡처 | ||
이날 '우리결혼했어요'에서 김소은은 눈을 가린 채 울대를 만져 남편 송재림을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초반 김소은은 "남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은 목젖"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여러 참가자들의 목울대를 신중히 만진 김소은은 "아니다", "(목젖이)너무 크다", "(목젖이)아예 없는데"등의 이유를 대며 남편이 아닌 사람들을 차례차례 소거해갔다.
이어 김소은은 송재림의 울대를 단번에 찾아내며 "숨소리부터 내 남편"이라고 말해 송재림을 흐뭇하게 했다.
우리결혼했어요 김소은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김소은, 잘 찾는다" "우리결혼했어요 김소은, 신기하다" "우리결혼했어요 김소은, 송재림 진짜 좋아하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