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소환 불응 '종북 토크쇼' 신은미 오늘 경찰 출석
수정 2014-12-14 08:58:45
입력 2014-12-14 08:56:57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종북 토크쇼' 신은미 오늘 경찰 출석…황선 수사도 진행
경찰의 2차례 소환에 불응했던 '종북 토크쇼' 논란 재미동포 신은미(53·여)씨가 14일 오후 5시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에 출석해 조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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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북 토크쇼 논란 재미동포 신은미 오늘 경찰 출석./ 뉴시스 | ||
신씨는 '토크콘서트'에서 북한의 3대 세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북한을 찬양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아왔다.
두 차례 소환에 응하지 않았던 신씨가 경찰에 출석할 경우 관련 조사가 속도를 낼 수 있을지 ㅘㄴ심을 끌고 있다.
경찰은 신씨와 함께 토크콘서트를 진행한 민주노동당 부대변인 출신 황선(40·여)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