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KB미리작성 서비스'출시…"대기시간 절감 기대"
수정 2020-12-04 11:07:15
입력 2020-12-04 11:03:56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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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국민은행 본사 전경./사진=KB금융그룹 | ||
[미디어펜=백지현 기자]KB국민은행은 고객의 대기시간 절감하고 업무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KB미리작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창구에서 자주 발생하는 ▲입금 ▲출금 ▲환전 ▲통장재발행 ▲비밀번호변경 ▲거래내역조회 ▲자동이체 등록 및 해제 ▲잔액 및 부채증명서 발급 ▲해외송금 등 총 9개 분야를 제공한다. 서울 지역 10개 지점 등 총 25개 지점에서 시범 운영을 실시하며, 내년 1월 초에는 175개 지점을 추가로 운영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디지털기기가 낯선 어르신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화면 구성과 디자인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이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로 고객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직원의 업무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