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신임 대표이사에 윤영준 부사장 선임
수정 2020-12-15 11:32:07
입력 2020-12-15 11:32:12
이동은 기자 | deun_lee@naver.com
주택사업 브랜드 고급화 및 대형 수주사업서 주목할만한 성과 창출
[미디어펜=이동은 기자]
윤영준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하고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기존 정진행 부회장과 박동욱 사장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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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영준 현대건설 신임사장./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공 | ||
현대자동차그룹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0년 하반기 임원 인사’를 15일 실시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윤영준 사장이 주택사업 브랜드 고급화 및 주요 대형 수주사업에서의 주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했으며, 핵심 경쟁력 확보 및 조직문화 혁신 추진을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윤 신임사장은 1957년생으로 청주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환경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대건설 현장소장을 거쳐 사업관리실장, 공사지원사업부장, 주택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다음은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프로필
△1957년생(62세) △연세대 환경학 석사 △청주대 행정학 학사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장 (부사장)△현대건설 공사지원사업부장(전무) △현대건설 사업관리실장(상무) △현대건설 현장소장(광장동 힐스테이트, 분당선 왕십리-선릉 복선전철노반신설공사, 강남순환고속도로 外)(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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