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유희열 변태" 화끈 돌직구 이유는?
수정 2014-12-20 11:46:01
입력 2014-12-20 11:45:05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신민아가 뮤지션 유희열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크리스마스 성탄특집 '크리스마스의 기적2' 편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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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
이날 신민아는 새하얀 망토패션에 특유의 여신 미모를 뽐내며 무대 위로 등장했다.
유희열은 신민아를 향해 "진짜 예쁘다"라고 연신 감탄하며 뜨거운 눈빛을 보냈고 신민아는 "많이 부담스럽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유희열은 갑작스럽게 쌀보리 게임을 제안, 신민아의 손을 잡고 놔주지 않으며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유희열은 작별인사를 하며 "신민아에게 유희열이란?"이라는 질문을 던졌고, 신민아는 옷의 목 부분을 만지며 쉽게 대답하지 못했다.
이를 본 유희열은 "더운가? 더우면 벗어도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결국 신민아는 유희열에 대한 정의를 "변태"라고 내려 폭소를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민아는 윤상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혼자만의 겨울'을 열창, 노래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민아, 완전 예쁘다" "신민아, 너무 좋다" "신민아, 어제 방송 완전 재밌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