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 서강준의 팬들이 분식 차와 커피차를 선물했다.

팬들은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 엄친아 윤은호 역으로 출연 중인 서강준과 스태프들을 위해 80여 인분의 다양한 분식과 음료를 남양주 녹화세트로 싣고 왔다.

   
▲ 서강준/판타지오

서강준은 "추운 날씨에 찾아와 준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응원의 선물까지 받게 돼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서강준은 지난달 첫 싱글 '프롬 마이 하트'를 발매하는 등 연기와 예능프로그램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