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배롱나무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배롱나무는 일반적으로 정원이나 공원에 심은 낙엽활엽수로 꽃이 오랫동안 피어 있어서 백일홍나무라고 불리며 원산지는 중국이다.

   
▲ 배롱나무/뉴시스

배롱나무의 높이는 5m 정도로 나무껍질은 연한 붉은 갈색으로 얇은 조각이 떨어지면서 흰 무늬가 생긴다. 흰 꽃이 피는 것은 흰배롱나무라고 부르며 간즈름 나무, 간지럼 나무 라는 이름도 갖고 있다.

특히 배롱나무는 지혈과 소종의 효능을 가지고 있고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는 효능도 있다. 더불어 한방에서 월경과다·장염·설사 등에 약으로 쓰기도 한다.

배롱나무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롱나무란, 신기하네" "배롱나무란, 중국 나무네" "배롱나무란, 이름이 특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