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 저온 화상 주의, 방심하다 피부 조직 손상…장시간 사용 금물
수정 2014-12-21 15:12:10
입력 2014-12-21 15:06:18
전기장판 저온 화상 주의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 JTBC 방송화면 캡처. | ||
추운 날씨 전기장판 이용시 40~70도 사이 온도로 한 부위를 오랜시간 대고 있을 경우 저온 화상을 위험에 노출 될 수 있다.
열이 서서히 장시간에 걸쳐 침투하는 저온 화상은 피부조직이 죽게돼 피부 손상이 깊다.
특히 자신도 모르는 상황에서 저온 화상을 입을 수 있어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다.
전기장판 외에도 핫팩 등도 피해에 노출 될 수 있다.
저온 화상을 입었다면 차갑게 마사지하는 것이 좋고 만약 피부 감각이 없거나 피부색이 하얗게 변한 경우 화상 전문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전기장판 저온 화상 주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기장판 저온 화상 주의, 몰랐던 사실인데 놀라고 있다" "전기장판 저온 화상 주의, 조심해야함" "전기장판 저온 화상 주의, 예상치 못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서동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