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서지수, 근황 사진 화제…"진짜 연예인 같아"
수정 2014-12-21 20:49:53
입력 2014-12-21 20:48:49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프로게이머 서지수가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선수로 복귀하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서지수는 지난 10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데일리 인터뷰 s2”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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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베누 스타리그 서지수/사진=서지수 페이스북 캡처 | ||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서지수는 검은색 긴 생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입가에 옅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특히 그녀는 동그랗게 큰 눈과 함께 연예인 못지않은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지수는 21일 서울 용산구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스베누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지수는 이번 스타리그에 참가하기 위해 일주일 전부터 맹연습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지수는 그동안 꾸준히 스베누 스타리그 섭외 요청을 받았지만 결혼과 사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 참가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남편이 적극적으로 권유해 이번 스타리그 무대에 복귀했다.
총 상금 5000만원 규모로 시작될 이번 스베누 스타리그는 21일 조추첨식을 시작으로 오는 24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낮 12시에 32강 듀얼토너먼트가 소닉TV에서 중계된다. 서지수 외에 허영무, 김명운, 박성균 등이 출전한다. [미디어펜=임창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