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는 엄기일 의학전문대학원장이 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 2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에서 진행된 '감사패 전달식'에서 엄기일 의학전문대학원장(왼쪽)과 송희영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열린 기부식에서 송희영 건국대 총장은 엄 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엄 원장은 "발전기금이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사 양성을 위해 의학전문대학원 발전에 뜻 깊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용환 기자]